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5등급 수시
교과가 낫나요 아니면 학종이 낫나요? 생기부는 1학년때부터 꾸준하게 한 학과만 파긴 했는데 그래도 막 엄청 좋은 편은 아니고 그냥 그런 것 같습니다. 대입 좀 잘 아시는 분이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7.28
답변 2
- 김김짤쓰KBI동국실업코사원 ∙ 채택률 0%
한 학과만 팠으면 학종이 좋아보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내신 5등급 대의 수시 지원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유불리를 판단하기 위해 희망하는 대학의 라인과 학생부 기록의 구체성을 냉정하게 분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5등급 대학 라인에서 교과전형은 정량평가로만 선발하기 때문에 합격선 예측이 명확하지만, 수도권이나 선호도 높은 대학의 경우 합격 안정권을 잡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 등급의 불리함을 비교과 활동으로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지원자의 상황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1학년 때부터 하나의 학과를 일관되게 준비해 온 점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스스로의 생기부가 평범하다고 느낄지라도, 전공 관련 과목의 이수 현황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록된 탐구 활동의 깊이에 따라 입학사정관은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5등급 대 종합전형에서는 완벽한 스펙을 요구하기보다 지원자의 전공에 대한 관심과 발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므로 기죽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수시 지원 전략을 세울 때는 두 전형을 적절히 조합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안정적인 합격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 거점 국립대나 중하위권 대학 중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교과전형을 일부 섞어 지원하고,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대학과 학과는 일관성 있게 준비해 온 생기부를 바탕으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상향 또는 적정 지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남은 학기 동안 전공 관련 교과목의 성적을 최대한 방어하고, 생기부의 탐구 보고서나 발표 활동에서 전공과의 연계성을 조금 더 심화시키는 데 집중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플랜트운영 지원동기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당신의 가능성이 현대의 내일이 됩니다. 현대차의 지원동기와 입사 후 그리고 싶은 내일을 들려주세요 라는 문항입니다. 처음에 현대자동차 울산1공장에 근무하며 불량 한건이 라인정지와 재작업으로 이어짐-> 품질은 라인을 계획대로 돌리기위한 조건이고 그 관리가 플랜트운영이라는 일이라는 점이 매력적임 1공장과 ev공장은 초기양산과 물량 인력 재배치를 앞두고있음 조건이 바뀌는 현장애서 4M변동은 품질과 납기에 영향을 미치고 단순 데이터분석이 아닌 현물과 공정까지 파악해야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서있던 라인이 바뀌는 시점에 원인을 표준으로 막아 재발을 예방하고싶어서 지원했다 이후 배터리팩 제작 현장실습-> 이상을 현물분해로 해결해 원인해결, 불량검사 자동화 프로젝트에서 빛반사와 조명편차를 두가지 방법으로 통제 -> 입사하여 크게 세가지로 이런걸 기여하겠다 이런 순인데 왜 현대차인지를 잘 못보여주는 거 같아서 여쭙습니다
Q. 가스 자격증 개정 전에 따려고 입사 포기 관련 질문
현재 반도체 cs회사(국내 중견)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제 목표는 반도체 직무보다 발전소나 가스 플랜트와 같은 곳 입니다. 가스 기사 or 산업기사가 내년에 개정이 되어 취득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판단이 되는데 올 하반기에 가스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입사를 포기하고 내년 상반기에 원하는 곳을 지원하는 게 맞는 걸까요? 현재까지 총 5번의 최종 면접을 보았는데 그중 4개가 반도체 입니다. 원하는 발전소나 가스 회사는 모두 서류에서 떨어지고요. 내년에 나이는 앞자리가 3으로 바뀝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스펙: 반도체 경력 1년, 전기쌍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토스 ih , 그외 기능사3개
Q. 해외파견..기회일까요
안녕하세요. 건설분야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 29살 졸업생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조언을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입사 예정인 중견기업의 신입은 무조건 4개월간 해외 파견 근무를 가야 합니다. 최근까지 대기업에서 인턴을 한 경험이 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는 취준을 계속할 계획이었습니다.(목표는 대기업입니다.) 정량적 스펙이 어느정도 쌓인 것 같아 서합률이 조금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또 나이가 나이인지라 더 이상 일을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신입 나이 컷 때문에,, + 취업 시장 불) 두 가지 선택지 중에 어떤 게 더 나은 선택일지 답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중견 입사 후, 일하면서 내년 상반기를 노린다.(신입 나이 컷 + 취준에 몰두할 시간 부족 예상) 2) 입사 포기 후(해외 파견 때문에 대면 면접 불가능), 하반기 공채를 노린다.(목표 기업의 직무 채용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