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차 임원면접
현재 2차 면접을 앞둔 상황이고 "경기,서울에 회사가 더 많고 굳이 강원도까지 오는 이유가 따로 있냐 괜찮냐?" 라는 질문에 어떻게 나이스하게 답변할 수 있을까요? 공학 나왔고, 원래도 지방으로 지원을 하긴 합니다. 다만 공학이여도 경기,서울로 지원할 곳은 꽤 있으니까 저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서 어떻게 받아쳐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직무는 제조,생산 쪽입니다.
2026.02.20
답변 7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강원도라는 물리적 거리보다는 해당 기업이 가진 고유한 기술력과 제조 현장의 비전에 확신을 느껴 지원했다고 명확하게 답변해 보세요. 제조업 특성상 현장 근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평소 타 지역 근무를 염두에 두고 취업을 준비해 왔기에 새로운 환경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고 어필합니다. 직무에 대한 뚜렷한 목표 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열정을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보통 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 이유가 많겠지만 궁극적으로 이탈자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키는 장기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에 일할 수 있는 인력임을 어필을 하는 것이구요. 답변도 그렇게 맞춰서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경기, 서울에 회사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다만, 직장을 고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곳을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했고, 그 기준에 맞춰 이 회사와 근무 지역을 함께 고려해 지원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그러면 경기 서울에는 지원을 하지 않으셨나요? 라고 물어본다면 예. 경기 수도권 쪽의 회사도 함께 검토를 했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근무 지역 보다는 제가 장기적으로 제소/생산 현장에서 더 성장하고, 오래다닐 수 있는 회사가 어디인지 판단을 하여 이 회사에 지원을 하여 근무지역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답변을 하시면 좋을 겁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임원면접에서 이 질문은 **'우리 회사에 오래 다닐 사람인가(조기 퇴사 방지)'**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가장 큽니다. 제조/생산 직무의 특성을 살려 답변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추천 답변 전략 1. '연고지'보다 '직무 현장'을 강조하세요 "서울/경기도 좋지만, 저는 엔지니어로서 생산의 핵심인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본사 사무직보다 강원도에 위치한 이 공장이 제 역량을 발휘하기에 가장 적합한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2. 회사의 독보적인 가치를 언급하세요 "단순히 지역을 보고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이 지역에 위치한 귀사의 **[특정 기술력/생산 라인 규모/업계 위치]**는 서울의 어떤 회사보다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제가 배우고 싶은 공정이 이곳에 있기에 거리나 지역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 정착 의지를 보여주세요 "평소 복잡한 수도권보다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합니다. 이곳의 인프라에도 익숙해질 준비가 되어 있으며, 오히려 업무 외적인 스트레스 없이 장기적으로 근속하며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핵심 팁 면접관은 "강원도가 좋아요"라는 감상적인 말보다, **"이 회사 공장이 여기 있으니까 내가 여기 오는 게 당연하다"**라는 직무 중심의 논리를 훨씬 신뢰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한평생 한 지역에서 살면서 학교를 다니고 회사를 다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라 하더라도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으며, 경기/서울과 같이 인구가 밀집된 곳 보다는 보다 사람이 적은 곳에서 사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조로 가면 된다 사료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해당 질문에 대해서는 본인과 강원도와 일정 수준의 연관성이 존재한다는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강원도에 배치되더라도 타지원자에 비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원동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말씀해주신다면 보다 합리적인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Ex) 제 친척 중에서 강원도에 계신 분이 있어 자주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군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어 강원도에서도 무난하게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십시오.
- hhiwonnKCC코대리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질문지체에서 강원도에 근무하지만 오래 근무를 할수있나라는 질문같은데요. 실제로 본가 밖에서 오래살았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런 경험을 살려서 지역 상관없이 회사의 비전 및 기술로 왔다라는등 풀어서 답변하는게 최선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이 질문은 사실상 지원 동기와 근무 의지를 확인하는 의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굳이 지방까지 오는 이유”를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게, 긍정적·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맞습니다, 수도권에도 많은 기회가 있지만 저는 ○○(직무/산업/기업 문화 등) 측면에서 귀사와 해당 지역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지방 근무 경험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싶습니다. 실제로 제가 거주하게 될 지역과 회사 위치가 가까워 출퇴근과 업무 집중에도 유리할 것 같아 지원했습니다.”처럼, 선택 이유를 회사·직무 연계와 실용적인 측면으로 강조하면 좋습니다. 또는, “지방 근무가 처음에는 다소 부담일 수 있지만, 저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가 위치한 지역의 산업 특성과 생산 환경을 배우는 것이 저의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습니다.”처럼 근무 의지를 강조하는 답변도 가능합니다. 즉, 수도권 선택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회사·직무·현장 경험과 연결된 개인적·전문적 이유를 명확히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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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올해 초 한 중견기업에 신입으로 입사했으나 바로 이직준비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신입으로 지원 시, 경력 란에 현재 다니는 직장을 적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적자니 빠르게 이직하려는 태도가 좋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고, 적지 말자니 현 직장에서 배운 현업 경험을 살리지 못하는게 아쉬운 것 같습니다. 석사 졸업 후 반년 취준하고 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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