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매일유업 / 식품/음료영업
Q. 매일유업 FS영업/마케팅 직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매일유업 fs영업/마케팅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 다름이아니라 직무에 대한 정보가 아직까지도 부족한거같아서 선배님들께 도움좀 얻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ㅠㅜㅜㅠ 채용 공고 직무 설명을보면 FS영업/마케팅 부서는 마케팅인지 영업인지 그리고 FS영업이라고 하면은 급식단체 영업활동인지 B2B제품, 원료를 다루는것인지 정보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3.03.11
답변 2
친절한김프로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삼성전자 MX사업부 해외영업/마케팅 근속 11년차 친절한 김프로입니다. 최근 23년 상반기 대규모 공채 공고가 떴습니다. 아시다시피 해외영업/마케팅 직군은 경쟁률도 매우 높고 뽑는 인원도 제한적입니다. 때문에 전략적으로 취업 준비를 잘 해야만 합격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하지만 그 만큼 커리어도 보장 돼 있고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도 수월합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마케팅팀은 집행하는 비용이나 커버하는 범위가 세계적으로도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의 규모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외 기업들과 협업 할 수 있는 기회도 많고,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업무상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영업/마케팅 직군은 신입 사원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분야의 실무 경험이 있냐 없냐가 최종 합격의 당락을 좌우 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해외영업/마케팅 신입사원들은 인턴 경험이 최소 1~2회 정도 있는 편이고요. 하지만 요새 인턴 취업도 녹록치 않고, 인턴을 합격 한다 해도 3~6개월의 짧은 시간 내에 무역 또는 마케팅 실무를 경험을 해보는 것 역시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대학교 학회 후배들에게 2~3년 간 해외영업/마케팅 직군 취업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제품의 개발, 수출, 생산, 마케팅, 판매, 재고관리등 영업과 마케팅전략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진행할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결과 많은 후배들이 합격해서 회사의 동료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을 코멘토를 통해 더 많은 취업 준비생 및 주니어 마케터분들과 함께하고자 코멘토 내 '실무 PT' 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5주짜리 강의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진행하는 'S사 실무자에게 배우는 글로벅 빅테크 기업의 IMC Plan과 마케팅 전략/기획 수강을 들어보시고, 해외영업/마케팅 직군에 대한 업무 이해와 본인만의 마케팅 전략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면접에 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믿습니다. https://comento.kr/class/pt/content/%EB%8C%80%ED%96%89%EC%82%AC%EC%97%90%EC%84%9C-%EA%B4%91%EA%B3%A0%EC%A3%BC%EB%A1%9C-s%EC%A0%84%EC%9E%90-%EC%8B%A4%EB%AC%B4%EC%9E%90%EC%99%80-%EA%B4%91%EA%B3%A0%EC%A3%BC%EC%9D%98-%EB%A7%88%EC%BC%80%ED%8C%85-%EC%A0%84%EB%9E%B5%E2%88%99%EA%B8%B0%ED%9A%8D-%EC%8B%A4%EB%AC%B4-%ED%95%B4%EB%B3%B4%EA%B8%B0/462 앞으로도 늘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하며 회사에서 동료로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fs사업부는 기존에 매일유업이 가지고 있는 영업망 외에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개척 중인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B2B 기반이고 해외 시장 개척이 많은 편입니다. 영업/마케팅이라고 되어 있는데 영업/사업개발 쪽에 좀 더 맞는 업무들이라고 보시면 되지 않나 싶어요. 관리하게될 주요 거래처 분야는 패스트 푸드, 간편식 매장 or 다이닝 매장에 매일유업의 제품을 납품하는 것이거나 새로운 거래처를 개척하는 업무가 주를 이룰 것 같네요. 급식은 아니고 해외나 다이닝 매장에 매일유업의 제품을 납품하는 것이 더 정확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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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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