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롯데쇼핑 / 경영지원
Q. 3년 공백기 27살 여자 취준생입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취업 스펙에 대한 준비를 해놓지 않아 스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취업에 소극적이었습니다. 낮은 스펙이니 당연히 탈락하겠지 겁먹고 지원조차 하지 않으니 당연히 취업과는 점점 멀어져갔습니다. 2014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사실 제대로 준비한게 없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비로소 들었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하반기의 경우 20개가 넘는 서류를 작성했으나 계속 탈락 중입니다. 저의 스펙은 서성한 인문계/경영학과 복전, 토익 905, 대기업 사무보조 및 아르바이트 경험 다수 정도입니다. 앞으로 지원은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이번 하반기에 안된다면 눈을 더욱 낮춰 소기업이라도 취직하는 것이 맞는지, 인턴을 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여자 나이 마지노선인 27이 넘으니 이제서야 남들이 이전에 벌써 겪었던 취업 준비의 어려움이 느껴집니다. 지금 뭘해야 하는 걸까요....?
2017.10.24
답변 3
- 멘멘토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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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아직 취업시즌이 끝난것이 아니예요^^ 일단 자신감을 가지시고 지원 하시구요 스펙은 충분해 보이시니 계속 지원 하세요 저는 멘티님보다 떨어지는 스펙에 서류 지원만 107곳 했고, 지원 하면서 계속 면접 스터디를 통해 모의 면접을 했어요 그래서 서류는 10개 안쪽으로 합격 했지만 면접은 6개까지 최종으로 갔어요~~ 취업은 우과 자신감인것 같아요 그러니 시즌이 끝날때 까지 계속 지원 하시고, 틈틈히 면접 준비를 하시구요, 만약 이번시즌이 끝나도 안된다면 자소서를 한기업을 정해서 완성본이라 생각 될때 까지 첨삭 받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또 지원 하시구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구요 끝까지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CComento41법률 관련 단체코상무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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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스펙의 정의가 무엇일까요? 일단, 멘티님의 상황을 보자면, 학력 - 매우 우수, 어학 - 우수, 대외활동 - 미흡, 경험활동 - 보통 정도로 보입니다. 학점을 공개를 안하셔서 모르지만, .3.5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어학 스피킹 점수와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이나 MOS 정도 대비를 하실테고, 공기업이나 공사공단이라면 한국사도 추가될 거라고 봅니다. 학교를 졸업하신 상태라면, 대외활동을 하시기엔 무리가 있을테니, 사실상 이력서은 그 정도로 마무리가 되실겁니다. 사기업을 준비하신다면, 학력을 기반으로 한 자기소개서(수업시간에 이런 활동과 이런 조사를 공부했다는 방향)를 작성하시는 것이 유리해보입니다. 공기업이나 공사공단이라면 필기시험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서성한의 복전, 토익 900이상이 낮은 스펙이라고 하시면 입사한 제가 봐도 무리가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 멘멘토38338대구도시철도공사코과장 ∙ 채택률 86%
안녕하세요 멘티님! 고민 많으시겠네요. 멘티님의 고민에 제 생각을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셔야 합니다. 현재 멘티님이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목표를 세우고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정말 대기업으로 취직을 하고 싶으시면 자소서 첨삭도 해보셔서 무엇이 문제인제 파악해보십시오, 또한, 해당 대기업에서 주관하는 인적성 시험도 매일마다 풀면서 공부하시면 됩니다. 자기의 마음가짐이 확고하다면 몸이 힘들어도 하게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길게는 1년, 짧게는 6개월 정도를 생각하셔서 능동적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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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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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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