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라인플러스 / 디자인 (캐릭터)
Q. 라인플러스 디자인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라인플러스 디자인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원래부터 캐릭터 디자인을 하고 싶어서 떨어지더라도 다른 직무에 넣지 않고 디자인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1. 현실적으로 디자인팀은 자소서나 스펙보다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하는 것이 맞나요? 알기로는 마케팅 등 타 직무의 경우 신입사원인만큼 경력보다 성향, 발전가능성을 보고 채용하는데 디자인 직무는 발전가능성이 아니라 바로 전문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나요? 2. 포트폴리오는 메시지 이모티콘 만든 것을 내라고 되어있는데, 그 외에 게임 원화 스타일이나 이모티콘과는 다른 스타일로 그린 그림도 함께 내도 될까요? 아무래도 제가 비전공자이다보니.. 그냥 지원하는 게 아니라 기본실력이 있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어서요.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다면 외주를 받았던 그림들을 함께 넣고 싶은데 현직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8.03.15
답변 2
- 화화이이팅팅팅팅라인플러스코대리 ∙ 채택률 78%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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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자인 직무는 포트폴리오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원자의 스타일이 얼마나 회사와 가까운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포트폴리오 제출 이외에도 과제가 주어지므로 그 짧은 시간 내에 회사에서 원하는 스타일의 결과물을 뽑아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라인플러스의 업무 방식과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2. 1번 답변에서 강조했듯이 라인 스타일을 파악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앞장에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이모티콘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기본실력을 보여주고 싶으시다면 포폴 뒷장에 선별하여 보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hhyuk스노우코차장 ∙ 채택률 82%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1. 대기업 공채가 아닌 이상은 어떤 직무라도 당장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폴을 보는 것도 회사의 디자인 방향과 어울리는지, 스킬은 충분한지 등을 확인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2. 포폴 주제가 정해져 있다면 해당 주제에 맞는 것만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ui/ux가 아닌 목적성이 뚜렷한 디자인팀에 지원하는 경우라면 주제에 벗어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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