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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딜로이트 안진 OneESG 회계감사부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인턴 지원하여, 딜로이트 안진 OneESG 회계감사부문 서류합을하여 면접 준비중에 있습니다. 원래 ESG에 관심이 좀 있어서 지원하였지만, 사실 컨설팅 RA 인턴이 더 하고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물론 아직 합격하지는 않았지만 혹시 이 부문은 컨설팅 RA느낌은 거의 없고 보고서 검증업무만 이루어질까요?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나 ESG 컨설팅도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향후 RA 인턴에 있어서 이 경험을 충분히 살려 활용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아직 지식이 전무하여 바보같은 질문처럼 보인다면 죄송합니다.
2025.02.04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우선, ra 역할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컨설팅 ra에게 유의미한 업무의 범위는 매우 적습니다. 딜로이트 인턴 경험 정도이면 타 회사 ra 정도면 수월하게 뚫을 수 있을 정도의 직무입니다. 괜히 마음 흔들리지 마시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조조가지작성자2025.02.05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인턴경험이 없다보니 오는 환상인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최선을 다해서 면접보고 오겠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더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에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는 기회가 된다면 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인턴을 했다라는 것 그 자체가 스펙이 됩니다.
댓글 1
조조가지작성자2025.02.05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충분히 매력있는 스펙이되겠네요! 꼭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겠습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컨설팅 RA가 자리가 많이 나지 않고 회계감사도 좋은 인턴에 속합니다. RA자체는 스펙은 엄청 높기도 하고 일단 회계인턴이 된다면 하는게 나중에 경력으로 가치도 높습니다.
댓글 1
조조가지작성자2025.02.04
역시 회계인턴이 네임벨류 측면에서 엄청 높군요! 말씀대로, 붙는다면 무조건하고 이 경력으로 다음 RA를 노려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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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바이오 전공자로서 컨설팅펌 인턴 or 바이오회사 사업개발에 관심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위지거국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했습니다. 학점은 4.2x/4.5 정도고, SPK에서 학부연구생 두 번 총 6개월 경험 있습니다. 이후 바이오 직무교육 이론/프로젝트/실습으로 3개월 동안의 과정을 마치고 직무들을 보니 제목에 적힌 직무들에 관심이 가 일하고싶습니다. 현실적으로 가능성 분석 및 만약 하고싶다면 어떤 역량을 어디에서 키우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생각으로는 MS 오피스 사용 능력과 데이터분석, 회계 공부?에 관심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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