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두산에너빌리티 / 발전기자재 설계
Q. 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자재 설계 직무 질문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전 두산중공업) 신입채용 공고가 올라와서 문의 드립니다. - 직무명 : 발전기자재 설계 - 수행업무 : 화력/복합화력 스팀터빈 및 발전기 기자재 설계, 화력/복합화력 보일러 기자재 설계 - 전공 : 기계, 전기, 전자 및 기타 유관전공 질문1. 직무 자체가 기계공학 쪽에 더 가까운 직무인가요?? 질문2. 전기공학 전공자로서 발전기 구조나 원리 정도는 배우긴 했는데..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ㅠ!
2022.06.20
답변 5
- 진진취컨설턴트영남이공대학교코과장 ∙ 채택률 75%
두산에너빌리티 발전기자재 설계 직무에 대한 문의에 답변드립니다. 1. **직무 자체가 기계공학 쪽에 더 가까운가요?**: - 발전기자재 설계 직무는 주로 화력/복합화력 스팀터빈 및 발전기 기자재 설계, 화력/복합화력 보일러 기자재 설계 등의 업무를 포함합니다. 이 직무는 기계공학적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며, 특히 기계 설계, 열역학, 유체역학 등의 기초 지식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계공학 전공자에게 더 유리한 직무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 전자공학 전공자도 관련 지식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수행 가능한 직무입니다. 2. **전기공학 전공자로서 발전기 구조나 원리 정도는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할까요?**: - 전기공학 전공자로서 발전기 구조와 원리에 대한 이해는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발전기의 작동 원리, 전력 변환 과정, 전기적 특성 등을 이해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기계적 설계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기공학 지식은 발전기의 제어 시스템, 전기 회로 설계, 전력 전자 기술 등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기계공학과의 융합 지식이 요구됩니다. 추가적으로, 발전기자재 설계 직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십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와 행운이 늘 따르길 바랍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1. 직무는 기계에 가깝다고 보여지며 전기계장도 부가적으로 뽑습니다. 2.화력/복합화력 스팀터빈 쪽에 자체 발전기를 설계하는 팀이 있습니다. 발전기 구조나 원리 정도의 기본지식 설명해주시면 됩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 내용 보니깐 기계,전기,계장을 한꺼번에 뽑나 보네요. 일단 Dcat의 통과가 중요하고 대학교 이론 알면 되고 입사하고 새로 배웁니다.
- 백백이당*두산중공업코사장 ∙ 채택률 85%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무 내용 보니깐 기계,전기,계장을 한꺼번에 뽑나 보네요. 일단 Dcat의 통과가 중요하고 대학교 이론 알면 되고 입사하고 새로 배웁니다.
- iikdk3한국중부발전코전무 ∙ 채택률 72%
1. 기계공학에 가까운 직무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2. 기자재 설계는 굉장히 어려운 직무입니다. 학사과정으로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열심히 한다면 따라갈수있습니다. 전기공학전공이시라면 기계공학도 전공을 같이 알아두시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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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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