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동원F&B / 영업
Q. 동원그룹 온라인 영업과 온라인MD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동원그룹 온라인영업과 온라인MD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온라인 영업 JD - 온라인 채널 및 홈쇼핑 등의 신유통 채널을 활용한 영업활동 수행 - 자사 및 외부 거래처 매출 관리 - 프로모션 및 마케팅 계획 수립&제안 온라인 MD JD - 온라인쇼핑몰(동원몰) 상품과 컨텐츠를 관리하고 프로모션 기획 -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을 분석하여 상품판매 전략 수립 온라인 영업과 온라인 MD의 공통점은 둘 다 모두 '온라인'을 메인으로 판매 전략을 기획한다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두 직무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온라인 영업과 온라인MD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그리고 고객의 검색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검색광고를 기획해본 경험, 온라인 고객 유입 채널을 발굴하여 최적화된 판매 전략을 기획해본 경험 등이 있는데 이러한 경험은 어떤 직무에 더 적합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합니다.
2020.06.07
답변 3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영업과 MD 의 차이는 영업은 우리가 자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편로를 뚫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JD 에도 나와있지만, MD 의 경우, 동원에서 가지고 있는 동원몰을 통해 상품의 판매/프로모션을 기획하고 그것에 대한 매출을 각 분야별 MD 들이 진행하는 것이지만 영업의 경우 다양한 채널에서 자사 상품이 판매 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이에 대한 수수료/ 마진 등을 조율하는 등의 업무 등이 진행될 것입니다. 현재 본인이 해본 경험에 맞는 것은 MD 의 역할과 비슷합니다. 온라인 검색 광고를 통해서 타겟이 얼마나 자사 사이트로 유입이 되어 해당 제품까지 리치 하고 인게이지 하는 지에 대한 분석이 실제 온라인 MD 가 업무 진행하면서 봐야하는 데이터 지표이기 때문이죠.
- 고고올든아워현대백화점코이사 ∙ 채택률 85%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온라인 영업 직무는 자사몰 뿐만 아니라 동원 F&B의 상품이 입점되어 있는 타 온라인 몰의 매출 활성화를 기본적으로 담당하게 됩니다. 아마 한 사람이 모든 상품을 담당하긴 어렵고, 카테고리 분류에 따라서 나눠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는데, 본인이 맡은 상품군의 매출을 올리기 위해 프로모션 및 마케팅을 수립하기도 하구요. 매출이 잘 나오는 온라인 사이트를 밀어줄지, 아니면 안나오는 사이트라도 물량을 동일하게 배분할지 등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온라인 MD 같은 경우는 여기서는 온라인쇼핑몰(동원몰) 자사몰을 운영하게 됩니다. 자사몰을 운영하면서 자사몰에서 판매되는 상품들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움직이신다고 보면 됩니다. 자사몰의 트래픽을 높이고,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자사몰을 자주 오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을 합니다. 제 생각에는 멘티님의 경험이라면 온라인 MD 쪽에 더 적합할 듯 합니다. 결국 자사몰을 관리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쪽으로 고객을 유입시킬지 고민을 하셔야 할텐데, 그러한 과정에 있어서 고객의 검색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기획을 해본 경험은 크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고고올든아워현대백화점코이사 ∙ 채택률 85% ∙일치학교
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듯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