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모든 직무
Q. tel 1차면접
안녕하세요. 이번 TEL FE 직무 1차 면접을 준비 중입니다 정말 가고 싶은 회사인 만큼 면접을 성실히 준비하고자 하여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1. 면접 진행 시 영어 질문이 포함되는지 궁금합니다. 2. 직무 관련 질문은 각 공정에 대한 이해 위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3. 일본어 자기소개를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준비가 필요한 부분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4. FE 직무 면접에서 특히 중요하게 보시는 역량이나 준비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6.05.13
답변 3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1차 면접에서는 기본적인 영어 질문이 나올 수 있지만 비중이 아주 크지는 않으므로 일상적인 자기소개 정도를 준비하면 충분합니다. 일본어 자기소개 역시 필수는 아니지만 일본계 기업 특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태도를 보여주기에 좋은 수단이므로 간단히 준비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FE 직무는 장비 유지보수와 기술 대응이 핵심이라 특정 공정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보다는 장비의 구조와 기구적 원리를 파악하는 역량이 더 중요합니다. 면접 시 본인이 가진 기계공학적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복잡한 장비 문제를 끈기 있게 해결할 수 있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포인트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TEL FE 1차면접에서는 공정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꽤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특히 왜 특정 공정에서 해당 장비가 필요한지, 장비 Trouble 발생 시 어떻게 접근할지 같은 질문이 자주 나오는 편이라 공정 흐름 정도는 꼭 정리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영어 질문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유창함보다는 기본적인 의사소통 가능 여부 확인 느낌인 경우가 많아서 자기소개, 지원동기, 전공 및 프로젝트 설명 정도는 영어로 준비해두시면 좋습니다. 일본어 자기소개는 조직이나 면접관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로 시키는 경우 후기가 꽤 있습니다. 길게보다는 간단한 자기소개 정도 준비하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FE 직무는 결국 고객사 대응과 현장 대응 비중이 크기 때문에 성실함, 커뮤니케이션, 체력, 문제 해결 태도를 중요하게 봅니다.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당황하기보다 어떻게 접근할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태도가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TEL FE 1차면접은 전공지식만 깊게 보는 느낌보다는 “현장에서 고객사 대응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영어 질문은 기본적인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수준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고, 길게 압박하는 형태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다만 글로벌 장비사라 간단한 영어 답변은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 질문은 공정 암기보다 Etch, Deposition, Cleaning 같은 공정 흐름 이해와 장비 역할 정도를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FE는 유지보수와 Trouble Shooting 비중이 커서 “문제 발생 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중요하게 봅니다. 일본어 자기소개는 실제로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짧은 수준입니다. 완벽한 회화보다 성실하게 준비한 태도를 보려는 경우가 많아 30초~1분 정도만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FE는 체력, 고객 대응, 협업, 해외출장 적응력 등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으니 “현장형 인재” 느낌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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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워홀 다녀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본계 반도체 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반도체공학과 학생입니다. 현재 일본어는 JLPT N2 172점, N1 149점, CEFR C1 취득한 상태입니다. 최근 여행 중 일본 친구들과 대화해보면서 자연스러운 말하기, 발음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원래는 교환학생을 고려했지만 전공 학점 인정이 어렵고 학석사 연계과정이 불가능해지는 점 때문에 큰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획은 2학년을 마친 뒤 내년 1년간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후 귀국해서 학부연구생을 하고, 이후 학석사 연계과정에 들어가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계 기업 인사나 채용팀에서 워킹홀리데이 1년 경험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 단순 어학연수와 비슷하게 보는지, 실제 일본 생활 적응 경험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지, 전공과 직접 관련이 없으면 크게 의미가 없는지, 아니면 학업 공백으로 감점 요인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i역량검사 예상질문 관련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필드엔지니어 채용 과정을 준비 중인 공대 졸업생입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채용 과정 중 ai역량검사를 준비하기 위해 예상질문을 수집 중인데, 대면 면접 예상질문에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필드엔지니어 직무에 해당하는 ai 역량검사 예상질문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공유를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잡다에서 실시되는 ai 역량검사 시 책상에 키보드, 마우스 외에 아무것도 없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필기도구, 휴대폰, 노트 등) 더하여 잡다에서는 모니터를 보든 카메라를 보든 점수에 관계가 없다고 기재되어있는데 정말 그러한지도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AI면접
1. 도쿄일렉트론코리아의 AI면접은 잡다에서 시행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맞는지 궁금하고 AI역검 중 구역검인지 신역검인지도 궁금합니다. 2.혹시 AI면접에서 기본적인 인성질문 외에 전공질문도 출제되나요?? (전공질문이란 공정 엔지니어에게 기본적인 공정지식을 묻는 정도의 질문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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