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경기콘텐츠진흥원 / 모든 직무
Q. 문화재단 취업
안녕하세요. 문화관련한 기관에서 일하고 싶은 예비 졸업생입니다. 저는 예술이론과 관련된 학과에 재학 중인데, 학술적인 분야보다는 예술을 대중과 매개하는 문화재단 같은 곳에 취업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의 안정성을 추구합니다. 행정이나 경영, 기획 등을 경험해보고 싶은데 대학생 신분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인턴이나 티오가 많지않아 재학 중에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조금 막막하네요. 졸업 전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2.12.20
답변 1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공기업, 재단 쪽을 희망하시는 것이라면 공고가 뜨는 공기업 체험형 인턴을 되도록 많이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to가 적다면 공공기관에서 채용하는 행정지원 파트타임 공고를 통해 경험해보시는 방법도 있고, 다니고 계시는 대학 취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소개 받거나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턴을 하시면서 희망하시는 기업의 ncs 타입을 숙지하시고 최대한 필기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기업은 대부분 필기 점수에서 합불이 많이 갈리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아 두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한국사, 한국어, 컴활, 어학 점수 등 가점 요소들을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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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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