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심사직
Q. 공기업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에서 역량 어필할때 질문있습니다.
이번에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간호사로서 임상지식과 데이터분석 능력을 강점으로 2가지 어필했는데요. "임상지식과 대학원에서 석사논문작성을 통해 데이터 분석능력을 키웠다"를 1분자기소개에 넣었는데요... 당시에는 저의 강점이라 생각하고 넣었는데, 이게 공기업에서 간호대학원 나온게 마이너스로 작용할수 있을까요? 탈락요인을 생각해보던 중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면접대답을 잘 못하긴했는데, 혹시나 싶어서요.
2021.06.26
답변 4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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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볼때 그전에 서류에서 평가가 요인으로 작용했을 수도 있고요. 능력을 어필하실때 공기업이라 능력보다는 대인관계와 간호관련 경험관련으로 주변을 도와줄주 아는 그런 희생정신? 뭐 그런 느낌을 선호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을 보고 나면 떨어져도 왜떨어졌는지 모르는게 젤 답답한것은 저도 느껴봤기에 매우 잘알고있습니다. 간호대학원을 나온게 문제로 보이진 않고요. 탈락에 서류부터 면접에서의 대답 관련해서 여러요인이 작용했을 수 있기에 총체적으로 한번 다시 돌아보시고 정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에 서류에서 많이 떨어질때는 자소서 내용을 전면개정하고, 면접에서 떨어지면 헤어스타일부터 넥타이스타일까지 싹다 바꾸고 했었던 기억이 아네요.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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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면접 시 역량 답변에 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우선 공기업에서 대학원을 나왔다고 하는 것이 약점이나 단점으로 작용할 소지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경우라면, 간호대학원을 재학하며 습득한 다양한 임상지식에 대한 전문 분야의 전공지식이 강점으로 작용하는 것으로써 해당 답변은 전혀 무리가 없는 답변이었을 것입니다. 보통 면접 탈락의 경우, 다대다 면접이었을 때 다른 면접자의 답변이라던지 복합적인 이유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대학원을 졸업한 것이 문제가 될 점은 없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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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이 마이너스 요인은 아닐거라 봅니다. 면접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이라 면까몰이라 하죠. 언급하신 것외에 다른 부분에서 면접관들의 마음을 못산 부분이 있을거라 보이네요.
- 고고등어무늬건강보험심사평가원코과장 ∙ 채택률 83% ∙일치회사
석사출신이 많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말씀하신게 마이너스라고 보기 보다는.. 혹시 면접스터디를 경험해 보셨나요? 타인이 보는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정리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순종적인 이미지보다 딱 부러지는 이미지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면접에서 떨어지셔서 너무 아깝지만 다른말로는 하반기 채용에도 면접까지는 무난히 갈 동력이 님에게는 분명히 있다는게 확인됐네요!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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