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psk / 구매관리
Q. 자소서 질문이 애매해요
저는 지금 피에스케이라는 강소기업 자소서를 쓰려구하는데요 질문이 1.지원하는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지원 직무에 필요한 핵심역량은 무엇이며, 역량개발을 위해 어떤 활동과 노력을 하였는지 경험을 중심으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있는데 첫번째 입사를 위해 무엇을 했냐랑 두번째 질문에서 역량개발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랑 같은 의미인 것 같거든요? 제생각엔ㅠㅠ... 그래서 첫번째 질문에 무엇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원하는 직무가 구매직무인데 저는 통상학과전공이어서 따로 배우진 않았어요ㅠㅠ 그래서 역량개발을 위해 활동한거에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용...도와주세요!!!!
2020.04.07
답변 4
- 컨컨설턴트 이선생삼정KPMG코전무 ∙ 채택률 80%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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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번째는 지원동기를 중심으로 멘티님이 노력한 것들과 지원동기를 일치화시키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고요. 두번째는 핵심역량 키워드를 중심으로 멘티님의 경험 및 노력을 풀어써가면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의미로 보일 수 있으나 지원동기 측면에서 조금 상이할 수 있겠네요. 참고로 학생이 구매직무 관련 지식은 얻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키워드를 몇개 잡고 경험들과 Align시키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예를 들어 구매직무는 커뮤니케이션, 꼼꼼함 등이 필요하므로 이런 부분을 경험과 일치화시키면 되겠네요.
- 우우화우법무법인화우코차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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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원동기에는 어떠한 계기로 구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관련 산업군과 회사 입사를 위해 그동안 관련 경험을 언급하여 주시면 됩니다. 작은 활동이라도 관련된 거라면 무관합니다. 두번째, 핵심역량은 아무래도 더 포괄적이지만 구매 업무를 위해서 필요한 역량입니다. 해당 요구 역량을 조사해보고 이를 개발하기 위해서 본인이 어떠한 준비를 하고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1번과는 다른 경험을 언급해주세요. 이는 더 작은 습관이나 계획을 달성하는 일이라도 꾸준함을 보여주는 사례라면 가능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외국어 역량을 얻기 위해서, 평소에 외국인 문화 교류 단체에서 활동, 매일 시간을 정해서 외국어 방송 듣기 및 말하기 스터디에 참여하여 팀장이 될때까지 꾸준한 연습을 하였고, 이러이러한 성과를 얻었다. 이런식으로 자신의 과정과 성과를 언급하면 됩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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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내용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항목을 잘못 만드는 회사들이 더러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요. 어쨌든 직무역량 2개를 선정해 각 한개씩 적는 방향으로 작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구매 직무는 신규 공급업체 발굴, 구매단가 협상, 공급일정관리 등의 역할을 하므로 시장정보조사능력, 협상력, SCM 체계 대한 이해, 일정관리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량에 해당되는 지원자님의 사례를 선별하여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첫번째 질문은 왜 피에스케이에 지원했으며 어떤게 멘티님을 지원하게 만들었는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시면 되고 지원 직무에 관련하여 핵심 역량인 통상과목(무역관련 같은 것들)을 토대로 소통역량과 같이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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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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