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전자 / 기구설계
Q. LG전자 HS사업본부(구 H&A사업부) 기구설계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S사업본부 리빙솔루션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는 기계공학부 학생입니다. JD에 '진동/소음 개선을 위한 구조 및 알고리즘 기술 개발'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알고리즘 기술 개발이라는 것이 matlab 이나 python을 활용해 해석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것일까요? 제가 스펙이 좋은 편은 아닌데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어 좀 의아합니다. 저는 4대역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고, 딥러닝 기반 객체인식 프로젝트에서 python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리빙솔루션 기구설계 직무에 들어가게 된다면 저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중에 가장 fit한 업무가 어떤 것인지 궁금하여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17
답변 3
- 취취업제발하게해주세요오오LG전자코주임 ∙ 채택률 80%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진동/소음 개선을 위해 기구적 개선을 하는 방안이 있고, 알고리즘을 건드려서 개선을 하는 방안이 있습니다.4대 역학 성적을 잘 받으셨다면 기구적 개선을 하는데 좀 더 fit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오오로로로라작성자2025.04.13
답변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알고리즘을 건드리는 부분은 MATLAB이나 PYTHON을 활용하는게 맞을까요?
- 꾸꾸루룩12LG전자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네 기구설계 현직입니다. 학사때 뚜렷한 연구성과가 없으시면 제품개발 업무를 하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제품개발하면서 진동 소음을 개선하는 구조를 적용하겠죠.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LG전자 HS사업본부 기구설계 직무에서 진동/소음 개선 알고리즘 개발은 MATLAB/Python을 활용한 제어 로직 설계와 데이터 기반 구조 최적화를 포함합니다. 주로 가전제품의 기계적 결함을 실험 데이터와 유한요소해석(FEA)으로 분석한 후, 알고리즘을 통해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업무입니다. 멘티님의 4대 역학 지식은 세탁기 드럼의 공진 주파수 회피 설계나 냉장고 도어 힌지의 피로 수명 예측과 같은 구조 해석에 직접 적용 가능합니다. Python 기반 딥러닝 프로젝트 경험은 공기청정기 팬 소음 패턴 분류를 위한 CNN 모델 개발이나 진동 센서 데이터의 FFT 처리 자동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소음 3dB 감소 = 사용자 체감 품질 30% 향상"*과 같은 구체적 메트릭을 제시하며, 구조 해석과 알고리즘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MATLAB/Simulink 경험이 없어도 SPC(통계적 공정 관리)와 DOE(실험 계획법) 개념을 익혀 CAE 연계 방안을 설명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LG전자 2차면접 중 공동과제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HS 사업본부 리빙솔루션 최종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여태까지는 없던 공동과제면접(당일안내) 가 추가되었더라고요 다른 사업부에는 없고 HS에만 있는 면접 형태인데 이미 1차에서 직무역량기술서 pt면접을 봤는데 임원 면접과 같이 있는 공동과제면접은 혹시 대략적으로 경험해 보신 분들 있으면 어떤 형태의 면접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11:40!~17:20으로 꽤 길던데 이런 경우는 굉장히 심층적으로 질문이 들어오겠죠??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