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LG에너지솔루션 / 공정기술
Q. 토스 오픽
lg에너지솔루션에 지원하고자 방학동안 오픽Ih or 토스 AL 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적은 토스만 2주 공부 후 im3인데 제가 생각했을 때 토스로 계속 도전하기에는 힘들거같아서 오픽으로 바꿔볼라고 고민중입니다. 토스로 계속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오픽을 도전해보는게 좋을까요
2025.12.14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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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LG에너지솔루션을 목표로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시는 상황이라면 토스 AL vs 오픽 IH 선택은 본인의 학습 스타일과 단기간 성과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먼저, 현재 토스를 2주 공부해 IM3까지 나오셨다는 것은 기본적인 스피킹 구조와 표현은 어느 정도 갖추셨다는 의미지만, AL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템플릿 암기 이상의 발음·유창성·문장 길이·즉답 능력을 끌어올리는 추가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토스 AL은 문제 난이도 특성상 단기간에 뛰어넘기 어려운 구간이기 때문에 본인이 “토스 방식 자체가 부담스럽다”거나 “즉흥 답변이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오픽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 위주로 답변할 수 있고 스크립트 기반 준비가 훨씬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취준생들이 단기간 IH·AL을 목표로 할 때 더 수월하게 느끼는 시험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토스·오픽 모두 인정하며, 신입 기준으로 IM3~IH 정도면 대부분 서류 컷을 통과하는 편입니다. 즉, 특정 시험이 더 유리한 것은 아니고 “어떤 시험을 더 빨리 올릴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지금처럼 토스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과감하게 오픽으로 전환해 IH를 확보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픽 IH는 난이도 대비 준비 효율이 좋아 2~3주 꾸준히 준비하면 충분히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오픽은 특히 반복 스크립트 연습과 상황 가정 답변 구조만 익히면 비약적으로 점수가 오르기 때문에 단기간 스펙 확보 목적이라면 적합한 선택입니다.
- 웅웅박LG에너지솔루션코대리 ∙ 채택률 7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기준점수만 넘기시면 될것 같아요 오픽IH가 조금 더 쉽지 않을까요? 문제는 서합만이 아니에요 AI스피킹 테스트가 있는데 이때 영어로 답변이 가능해야해요. 랜덤질문이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자소서에요 학점 영어 자격증 모두 단순히 입력되는 정보일 뿐이에요. 진짜 특별한 자격증이나 만점에 가까운 점수 아니고서야 눈에 안 띕니다 서류 심사는 현업 팀장님들이 하시기 때문에 자소서가 정말 중요합니다 궁금증 확인해야 할 것이 많다(=적합해보여) 일단 이 상태가 되어야 면접 기회가 주어집니다 화이팅 하세요
- DDEVELG에너지솔루션코주임 ∙ 채택률 75% ∙일치회사
어떤 시험으로 봐도 무방하니 둘 중 점수가 잘 나온다고 생각 되시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엔소리LG에너지솔루션코상무 ∙ 채택률 61% ∙일치회사안 맞는 시험이 있을 수 있으니 오픽으로 우회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다만, 저는 외우는 게 편해서 토스가 쉬웠던 거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삼성을 지원할 생각이 아니시라면 오픽은 그닥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보다는 점수 취득이 쉬운 토스를 그대로 밀고가시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긴 한데, 토스 조금 더 높여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LG에너지솔루션은 실제 공고 기준으로 “토익스피킹 AL 160점 이상 또는 오픽 IH 이상”을 필수로 요구해왔기 때문에 둘 중 어느 쪽이든 목표 등급만 만들면 됩니다. 토스는 현재 2주 공부에 IM3면 구조·템플릿만 제대로 잡아도 AL까지 끌어올리는 사례가 많고, 이미 한 번 준비해본 시험이라 전략만 보완하면 효율이 높은 편입니다. 오픽은 채점이 상대적으로 후하고 IH까지는 잘 설계된 스크립트+패턴으로 단기간 달성하는 경우도 많지만, 완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고 주제 준비 범위가 넓어져서 방학 한 번에 IH 보장이라는 느낌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바로 LG엔솔 컷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면 지금까지 쌓은 토스 경험을 살려서 토익스피킹 AL까지 밀어붙이는 쪽을 우선 추천하고, 시간·멘탈이 너무 힘들어지면 그때 오픽으로 갈아타는 2단계 전략이 현실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조언 답변에 앞서 채택한번 미리 부탁드립니다! LG에너지솔루션을 목표로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시는 상황이라면 토스 AL vs 오픽 IH 선택은 본인의 학습 스타일과 단기간 성과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먼저, 현재 토스를 2주 공부해 IM3까지 나오셨다는 것은 기본적인 스피킹 구조와 표현은 어느 정도 갖추셨다는 의미지만, AL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템플릿 암기 이상의 발음·유창성·문장 길이·즉답 능력을 끌어올리는 추가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토스 AL은 문제 난이도 특성상 단기간에 뛰어넘기 어려운 구간이기 때문에 본인이 “토스 방식 자체가 부담스럽다”거나 “즉흥 답변이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오픽은 자신이 선택한 분야 위주로 답변할 수 있고 스크립트 기반 준비가 훨씬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취준생들이 단기간 IH·AL을 목표로 할 때 더 수월하게 느끼는 시험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토스·오픽 모두 인정하며, 신입 기준으로 IM3~IH 정도면 대부분 서류 컷을 통과하는 편입니다. 즉, 특정 시험이 더 유리한 것은 아니고 “어떤 시험을 더 빨리 올릴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지금처럼 토스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신다면 과감하게 오픽으로 전환해 IH를 확보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픽 IH는 난이도 대비 준비 효율이 좋아 2~3주 꾸준히 준비하면 충분히 목표 달성이 가능합니다. 오픽은 특히 반복 스크립트 연습과 상황 가정 답변 구조만 익히면 비약적으로 점수가 오르기 때문에 단기간 스펙 확보 목적이라면 적합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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