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LG에너지솔루션 / 건설·건축자재
Q. 안녕하세요 LG에너지솔루션 건설 직무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LG에너지솔루션 건설 직무를 희망하는 건축학과 전공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 건설 직무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에는 어떠한 역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멘토분들은 이러한 역량을 증명하기 위해 어떠한 활동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최근 기업들에서 DX 역량을 중요시하는데 건설 직무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 건설사의 건설 직무랑 LG에너지솔루션의 건설 직무가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2023.09.14
답변 2
- BBetterYOULG에너지솔루션코과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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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가 Digital Transformation을 말하는 거겠죠? 저희도 건설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많은 건설기술에 대한 스터디와 도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실행은 직접 시공을 하는 건설사나 설계사에서 해야하는 부분이고, 저희는 발주처 입장에서 요구조건이나 가이드를 제시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DX 역량도 중요하지만 국내외에 많은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 발주처의 입장에서 어떻게 건설 관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잘 할 것인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능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특히 건축의 경우에도 공장의 뼈대를 구성하는 공종이기 때문에 비중이 큰데, 건축전공자로서 기본에 충실하고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구요. 기본적인 구조에 대한 이해, 공장 레이아웃/도면 관리 등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먼저 준비하시고, 이후에 DX나 시장의 트렌드와 같은 것도 어필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발주처 입장에서 건설을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넓은 영역을 보면서, 예산관리도 해야하는 부분도 있겠구요. 그런 가이드를 건설사에 제공을 하는 것이 LG에너지솔루션 건설직무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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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반건설사와 LG에너지솔루션 건설 직무가 거의 동일합니다. 다만, 일반건설사는 그룹 물량이없는 곳은 원청사 및 감리의 갑질이 심합니다. 그렇다고 삼성전자같은 곳도 삼물이나 삼엔줄때 갑질이 없는것도 아니나 내부소통은 쉽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LG엔솔은 자체 물량이니 보수를 꼼꼼히 해야합니다. 건설은 punch라고 시공후에 보수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그룹사물량은 설계팀이 직접 챙겨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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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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