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LG디스플레이 / 설계
Q. LG디스플레이 기구설계 vs 한화에너지 엔지니어
기계공학 ㅡ LGD 기구설계 , 한화E 열병합발전소 엔지니어 첫 직장 선택에 고민 중 입니다. LGD 1. 기구설계로 Pro E 등 활용으로 경력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이직이 용이할 듯 2. 업무량이 많고 부서에 따라 중국 베트남 출장이 빈번함 3. 2018상반기 P10운영 시작 예상, OLED 물량 증가 but 중국 쪽 LCD 물량 공세에 패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중 한화에너지 1.공무 혹은 발전 엔지니어로 발전 설비에 대한 전문성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타 발전사가 적어 이직이 제한적일 듯 2.오버홀 기간을 제외하면 근무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예상 3.군산 열방합발전소 증설 2018초 가동, 태양광 사업 투자 but 산업단지 수요에 의존, 탈석탄 정부정책 안정성만 보고 한화에너지를 선택해도 되는 것인지.. 실제 근무강도나 업무는 어떠한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구해봅니다
2017.12.21
답변 3
- 멘멘토4532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 후배님. 디스플레이 업계가 호황을 맏이 하고 있으나 , 어디까지나 각 회사 마다는 틀리겠지요. 하지만 먼 미래를 본다면 LGD에서 근무를 통해 경험을 쌓고 그 기술을 타 회사 이직시 유리 할듯 합니다. 베트남 , 중국 출장이 빈번 하게 일어 나나 이것도 부서마다 틀리니 참고 바랍니다.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안녕하세요. 후배님. 아무래도 직무적으로 본인이 더 맞는 쪽으로 가시는게 좋은데요. lgd는 아무래도 위치나 장기적으로 조금 후순위가 되실 것 같습니다. 본인의 적성이 잘 매칭되는 곳 그리고 돈도 많이 주는 곳으로 가세요. 연봉은 아무래도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건승하세요.
- 멘멘토31048한국생산성본부코과장 ∙ 채택률 84%
LGD의 근원인 LG필립스LCD의 근무 경험이 있는 상황에서 LGD는 다소 힘에 부치지 않을까 합니다. 직무에 대한 적성이 동일하다고 하신다면 업무 로드가 적은 쪽으로 선택하심이 맞을 듯 합니다. 물론 지역과 급여가 동일하다는 조건입니다. 근무 지역도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연고도 없는 것으로 가서 우울증 걸리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저 역시 그랬구요. 돈은 큰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1년 만에 동기 60%가 나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근무 지역과 적성 간의 균형의 추를 잘 생각하셔서 업무 로드가 적은 쪽으로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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