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인사

Q. 인사팀 이직

인사업무는 산업을 타지않고 이직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말 산업을 가리지않고 이직 가능한건지,
그리고 인사업무도 작은곳이나 중견에서 시작하더라도
나중에 대기업이나 규모가 더 큰곳으로 이직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답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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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인사팀 이직 인사업무는 산업을 가리지 않고 이직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작은곳에서 시작하더라도 나중에 대기업이나 규모가 더 큰곳으로 이직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인사업무는 많은 기술과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은곳에서 대기업이나 규모가 더 큰곳으로 이직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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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방용
코사장 ∙ 채택률 70%

둘 다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이직이나, 채용 자체에서 경쟁률도 높고, 채용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산업적인 부분을 크게 탈 필요가 없는 것이, 업무적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규모에 따라서도 작은 부분에서는 차이가 있으나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어서. 이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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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다
코이사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가능하긴 합니다만 사실 to가 워낙 적어서 채용 자리가 많이 안나는 자리이긴 합니다.
산업을 가리진 않겠으나 제조업 직종이라면 제조업 쪽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선호하고
(노사 관계, 업무 경험 등을 고려해서)
대기업 기준으로 너무 작은 기업에서 근무한 사람보다는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곳에 근무한 경험이 있으면 선호합니다. 당연하게도 조직 규모에 따라 인사 기준이 다르고 운영 시스템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은 처음부터 신입으로 입사하거나 최소 비슷한 산업군에 중견 정도 되는 곳에서 근무한 경력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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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s93
2023.11.27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직가능성까지 염두에 두려면 인원수나 매출액을 보고 회사를 결정해야할까요?
Top_Tier
코사장 ∙ 채택률 93%

네 맞습니다. 인사 등 특정 직무는 산업군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중소에서 중견, 중견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중견이나 대기업에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힘들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에 중소에서 대기업으로의 점프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사잘하신다
코주임 ∙ 채택률 50%

다른 직무보다 산업을 타지 않는 면은 있겠으나, 실제로 이직시장에 뛰어들면 같은 업종, 같은 사업아이템 회사에서 근무해본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같은 인사팀이라 하더라도 제조 인사, 유통 인사 등 업무의 방식이나 가중치 등에서 달라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인사팀은 신입도 힘들지만 경력 이직도 바늘구멍이다 보니 저 같은 산업 출신 경쟁자들을 뚫으려면 더 역량을 쌓아 경쟁력을 가져야겠죠.

작은 곳이나 중견에서 시작하더라도 대기업을 가는 경우가 있기야 하겠지만, 아무래도 인사는 특히 '직원수'를 중요시합니다. 인사관리는 곧 직원관리이기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직원들의 인사를 담당해봤냐가 매우 중요하고, 실제로 대기업은 지원자의 전 직장이 몇 명 이상 사업장인지 제일 먼저 체크하기도 합니다. 만약 바로 대기업에서 시작하기 어려워 중소나 중견기업을 가신다 하더라도, 총무와 같이 하기보다 직원수가 100명 이상이고(100명도 사실 적습니다만) 인사팀의 업무가 어느정도 갖춰진 곳에서 시작하는 게 커리어 면에 있어서 도움이 되실 겁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아주 직원수가 적은 중소기업의 경우 총무나 경영지원의 일을 같이 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러면 아무래도 전문성은 좀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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