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매우 별로에요!좋았던 점: 내가 공부를 많이 하게 됐다. 보완할 점: 실제로 참여자가 2명뿐이라 얻을 수 있는 자료도 거의 없고, 현직자가 그에 대한 예시 파일로 만들어서 주는 것도 아니고. 보여주는 것들은 다 회사 기밀 그대로 쓰는 거라 활용할 수도 없고. 피드백도 미리 보고 공부하고 어떤점을 어떻게 생각했구나. 가 아니라 그냥 대충~대충 그 자리에서 보고 말만 함. 수업에 대한 전혀 사전 준비가 없이 매 회 울궈먹기만해서 맨날 똑같은 내용 앵무새 마냥 반복만함. 본인은 제약회사 이화학QC를 준비한다고 캠프 한달 전부터 결제한 날부터 바로 알려드렸지만. 그에 대한 특별한 준비 혹은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일절없음. 사전에 준비를 전혀 안 했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은 없고. 질문마다 답고 늦고 그냥 귀찮은 티가 팍팍 남. 대답도 그냥 두루뭉술~하게 뱅~뱅 돌려서 의미없는 대답들로 질문의 요지를 간파하지 못함. 그래놓고 피드백은 거의 답정너수준; 소통의 부재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 멘토의 태도. 전체적으로 멘토가 취준에 간절한 멘티들과는 달리 그냥 대충-대충. 준비가 없는 모습에 요즘엔 오픈채팅방이나 커뮤니티 등 무료로 현직자에게 GMP 교육 등 받을 수도 있는데 그보다도 못해서 돈이 정말 너무 아까웠음. 매우 불만족.김** 2020.04.27
1주차- 매우 추천해요!Qc가 생산, r&d와 협업이 필요한 업무라는 걸 인식하고는 있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어떤식으로 협업을 진행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홍** 202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