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매우 추천해요!OTT 컨텐츠 배급 A to Z 후기궁금했던 업계의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비대면이지만 오히려 이것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더 솔직하고 진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