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추천해요!
IT 대기업 현직자가 알려주는 UX 디자인 실무 후기
고민하지 않으면 쉽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파보면 파볼수록 고민할 점이 많은 과제였어요. 가장 잘한 점, 잘한 점, 아쉬운 점으로 나누어 피드백 받은 건 처음이에요. 저도 읽으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드백할 때는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개인적으로 높은 실적과 상관관계를 가지는 긍정적 대 부정적(Positive to Negative, P/N) 피드백의 황금 비율이 6:1이라는 연구 결과를 믿거든요. 저를 포함한 멘티들이 과제에 절망하지 않게 계속 다독여(?)주셔서 계속 들여다보게 돼요. (원래는 못한 것을 다시 보려는 용기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않으면 잘 안 보게 되거든요.)